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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레드레드’ 뮤비 1000만 뷰 달성… 글로벌 인지도 상승

코르티스, ‘레드레드’ 뮤비 1000만 뷰 달성… 글로벌 인지도 상승
코르티스의 ‘레드레드’ 뮤직비디오는 12일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했다.
음원 차트에서도 긍정적인 성적을 기록하며 팬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
그들은 4일 미니 2집 ‘그린그린’을 발매하고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최근 신곡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기록을 세우며 주목받고 있다. 3일 공개된 ‘레드레드(REDRED)’ 뮤직비디오는 공개 12일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하며 빠른 속도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그들의 데뷔 앨범 수록곡들이 1000만 뷰를 기록하기까지 소요된 시간의 두 배에 해당한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멤버들이 공동 연출로 참여해 삼겹살 가게와 오락실 등 한국의 일상적인 배경을 담았다. 소셜 미디어 플랫폼 틱톡에서는 이 곡을 배경으로 한 게시물이 72만 개를 넘겼으며, 안무를 강조한 퍼포먼스 필름도 450만 회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음원 차트에서도 ‘레드레드’는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103위에 진입했고,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도 11일 연속으로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애플뮤직과 유튜브 인기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코르티스는 4일에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을 정식으로 발매하고, 저녁 8시에는 서울에서 릴리즈 파티를 열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코르티스의 ‘레드레드’는 그들의 음악적 진화를 보여주는 곡이다. 전통적인 K-pop 요소와 현대적인 비트를 결합한 트랙은 청중들에게 신선함을 전달하며, 특히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러한 요소들이 결합되어 뮤직비디오가 1000만 뷰를 돌파하는 데 기여했을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뮤직비디오는 한국의 일상적인 거리 풍경을 배경으로 하여 더욱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멤버들이 직접 연출에 참여함으로써 아티스트의 창의적인 비전이 잘 드러나고 있으며, 이는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향후 코르티스의 음원 차트 성적도 그들의 활동에 따라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팬들은 이번 미니 2집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변화를 느끼고 있으며, 무엇보다 그들의 라이브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