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10년간의 음악 여정을 돌아보며 실패를 인정했다.
이번 결정은 그에게 많은 책임이 있다.
비와이가 자신의 SNS를 통해 설립한 레이블인 데자부의 해체를 알렸다. 그는 음악 활동을 시작한 지 10년이 되며, 그간의 경험과 성취가 결국 그를 확신에 도달하게 했지만, 인생의 여러 측면에서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갔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비와이는 자신의 결정과 실패를 인정하며, 2017년에 시작된 데자부 그룹의 활동을 종료하겠다고 발표했다.
비와이의 이번 해체 발표는 단순한 레이블 운영의 종료를 넘어서, 그의 개인적인 성장과 실패에 대한 인식 변화를 보여준다. 음악가로서의 10년간의 경험은 그에게 출발에서의 자신감을 가져다주었지만, 현실의 어려움이 기대와는 다른 방식으로 그를 시험했다는 점에서, 이는 많은 창작자들에게 공감될 수 있는 이야기이다. 비와이는 자신의 감정을 정직하게 드러내며, 아티스트로서 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진솔한 모습을 공유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