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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위시, 악뮤 제치고 '뮤직뱅크' 1위 차지

NCT 위시, 악뮤 제치고 '뮤직뱅크' 1위 차지
NCT 위시가 '오드 투 러브'로 '뮤직뱅크'에서 첫 1위를 차지했다.
리더 시온은 팬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성과는 팬들과의 유대가 만들어낸 결과로 평가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CT 위시가 신곡 '오드 투 러브(Ode to Love)'로 음악 방송에서 1위에 올라섰다.

1일 방송된 '뮤직뱅크'에서 NCT 위시는 해당 곡으로 악뮤의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을 제치고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리더 시온은 수상 후 "첫 정규 앨범인 만큼 많은 준비를 했다"며 "팬인 시즈니 덕분에 이렇게 큰 사랑을 받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사랑받는 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료는 "투표와 스트리밍으로 힘을 보태준 시즈니 덕분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NCT 위시는 2024년 2월 데뷔 후 처음으로 정규앨범인 '오드 투 러브'를 발매했으며, 타이틀곡은 크랜베리스의 '오드 투 마이 패밀리(Ode To My Family)'를 샘플링하여 뉴 유케이 개러지 스타일의 댄스팝으로 재해석했다.

또한 이날 '뮤직뱅크'에는 NCT 위시는 물론 앤팀, 82메이저, 클로즈 유어 아이즈, 코르티스, 크래비티, 이븐, 키빗업, 넥스지, 투어스, 언차일드, 승한앤소울, 박지훈, 아일릿, 유주, 이채연, 자두 등이 출연했다.

NCT 위시의 정규앨범 첫 번째 타이틀곡 '오드 투 러브'는 다양한 음악적 요소를 융합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크랜베리스의 '오드 투 마이 패밀리'를 샘플링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며, 세대와 국경을 초월한 매력을 발휘하고 있다.

팬덤인 시즈니의 간절한 응원이 이 팀의 성과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1위는 오랜 시간에 걸쳐 쌓아온 팬들과의 관계가 성과로 이어진 것임을 증명한다. 이들은 끊임없이 투표와 스트리밍을 통해 팀을 지원해 주었으며, 이는 NCT 위시의 음악적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마지막으로 이번 활동을 통해 NCT 위시는 국내외 음악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뮤직뱅크'에서의 승리는 단순한 차트 성적을 넘어, 그룹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증대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KBS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