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이번 성과를 이루어냈다고 전했다.
음악과 독창성으로 글로벌 차트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르티스(CORTIS,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신곡 ‘레드레드(REDRED)’로 첫 음악방송 트로피를 안았다. 코르티스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Mnet의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로 호명되었으며, 이를 통해 압도적인 음원 성적에 힘입어 최초의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새로운 앨범 ‘그린그린(GREENGREEN)’의 타이틀곡 ‘레드레드’는 지난 4월 20일 먼저 공개된 곡으로, 음악 방송에서의 성과는 팬들과의 단합을 엿보게 한다. 멤버들은 감정 넘치는 목소리로 팬들에게 사랑을 전하며, 자신들의 성장을 축하했다. 특히 주목받는 ‘팔랑귀 춤’은 숏폼 플랫폼에서 큰 인기를 끌며 화제가 되고 있다.
코르티스는 음원 차트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오디오 플랫폼 스포티파이와 애플뮤직에서도 눈에 띄는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그들의 음악적 영향력을 더욱 확장할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상황이다.
코르티스의 음악적 성공은 멤버들의 협력과 팬들과의 소통에서 비롯된 성과이다. ‘레드레드’는 그들의 개성을 잘 담고 있는 곡으로, 이들은 직접 곡 작업과 안무를 담당하여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특히, 글로벌 오디오 플랫폼에서의 성적은 단지 차트 순위에 그치지 않고, K-Pop 전반에 걸쳐 새로운 장르적 시도를 포함한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 음악은 그들의 정체성과 비전을 반영하며 글로벌 대중과의 연결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코르티스의 성장은 단순히 차트 성적에 국한되지 않으며, 그들의 팬덤 또한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이들은 더욱 강력한 지지를 얻어가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