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곡 ‘백시트 프로미시스’는 그의 첫 영어 앨범을 위한 특별한 작품이다.
스페셜 앨범은 12월 12일 발매되며, 13일 팬콘서트에서 라이브로 처음 선보인다.
가수 강다니엘이 다가오는 앨범을 통해 전 트랙을 영어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앨범의 타이틀 곡은 ‘백시트 포로미시스(Backseat Promises)’로, 강다니엘이 직접의 손걸로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여 더욱 특별함을 더한다. 곡은 기타 리프와 신시사이저 사운드가 어우러져 깊은 감성을 자아내며, 잃어버린 사랑을 그리워하기보다는 현재 순간에 집중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백시트 프로미시스’가 포함된 스페셜 앨범 ‘펄스파이즈(PULSEPHASE)’는 아시아, 유럽, 북미, 남미를 아우르는 세계 투어 중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이번 앨범은 강다니엘이 그동안 발표한 영어 곡들과는 달리 모든 트랙을 영어로 구성하여,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음원 발매는 12월 12일 오후 6시이며, 이에 이어 13일 팬콘서트 ‘런웨이: 워크 투 다니엘(RUNWAY: WALK TO DANIEL)’에서 라이브 무대가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강다니엘의 크리에이티브한 작업을 한층 부각시키며, 그가 아티스트로서 얼마나 독창적인지 보여주는 좋은 예다. 모든 트랙을 영어로 구성함으로써, 해외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모색하는 그의 전략적 결정으로 볼 수 있다.
특히 ‘백시트 프로미시스’는 강다니엘 본인의 감성이 잘 드러나 있으며, 뮤지컬적 요소와 개인적 경험이 혼합된 결과물이다. 이러한 역량은 그가 단순히 아이돌에서 벗어나 하나의 개성 있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다.
팬콘서트에서의 라이브 퍼포먼스도 주목할 만하다.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더 깊은 감정을 담아낼 수 있는 이 순간은 강다니엘의 성장 발판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팬들과의 유대관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AR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