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동 판매량 182만 5천 장으로 ‘3연속 밀리언셀러’ 기록을 달성했다.
타이틀곡은 멜론 TOP100 3위, HOT100 1위를 기록하며 높은 완성도를 보여줬다.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첫 정규 앨범 ‘오드 투 러브(Ode to Love)’를 통해 국내외 차트를 빠르게 정복하고 있다. 30일 발표된 써클 주간 차트에서 앨범 차트 및 리테일 앨범 차트 1위를 동시 석권하며, 초동 판매량 182만 5천 장 이상을 기록해 기록적인 ‘3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이로써 NCT WISH의 강력한 음반 파워가 다시 한번 입증됐다.
타이틀곡 ‘오드 투 러브’는 멜론 TOP100에서 3위, HOT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이번 주 차트에서도 30위에 올라 역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이를 통해 수록곡 ‘스티키(Sticky)’ 및 ‘2.0 (TWO POINT O)’도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전체 앨범의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글로벌 차원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중국 QQ뮤직의 한국 뮤직비디오 차트와 텐센트뮤직 K팝 통합 차트에서 주간 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 라인뮤직 주간 앨범 차트에서도 1위로 올라섰다. 이날 엔시티 위시는 Mnet ‘엠카운트다운’를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등 주요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그들의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되어 있어 한층 발전된 음악적 색깔을 확인할 수 있다.
엔시티 위시는 이번 앨범에서 다양한 장르를 통해 그들의 음악적 성장과 실험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오드 투 러브’는 감정선이 돋보이는 멜로디와 가사가 매력적으로 조화를 이룬다. 이러한 트랙은 팬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며, 그들의 음악적 성숙도를 느끼게 한다.
또한, NCT WISH의 강력한 음악적 성과는 팬덤의 결속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팬들은 각종 차트에서의 성과에 더욱 열렬히 환호하고 있으며, 이는 그룹의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이러한 팬들과의 소통 방식 또한 그룹의 이미지와 팬덤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가는 요소 중 하나이다.
마지막으로, NCT WISH의 글로벌 차트 성과는 K팝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있다. 아시아 전역에서의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성과는 한국 대중음악의 시장을 넓히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글로벌 진출은 앞으로의 음악 산업에서도 중요한 트렌드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