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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디에잇, 신곡 ‘不见了’ 발표로 음악 세계 확장

세븐틴 디에잇, 신곡 ‘不见了’ 발표로 음악 세계 확장
세븐틴의 디에잇이 자작곡 ‘不见了’ 발표를 예고했다.
이번 곡은 하이퍼 팝으로 이별의 감정을 표현한다.
그는 5월 1일 중국에서 공연을 예정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세븐틴의 디에잇이 새로운 자작곡 ‘不见了(Love is gone)’를 발매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디에잇은 5월 1일 오전 1시 신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곡은 하이퍼 팝 장르로 이별의 감정을 담아내며, 격렬하고 과장된 사운드가 특징이다. 이는 감정의 복잡함과 지속적인 여운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디에잇은 이 곡의 작사와 작곡에 모두 참여했으며, 진솔한 감정선을 강조한 보컬로 이별 후의 심리를 표현하고 있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티저 영상에서는 전자음악의 새로운 스타일과 디에잇의 실루엣을 통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전의 곡과는 다른 방향성을 보이며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그는 이달 초 ‘四月的漂流 (April Drift)’라는 자작곡을 발표해 현지 음원 차트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신곡 발표를 통해 디에잇은 5월 1일부터 2일까지 중국 장쑤성 난징에서 열리는 ‘MIDOU MUSIC FESTIVAL’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디에잇의 신곡 ‘不见了’는 하이퍼 팝이라는 장르를 통해 이별의 복잡한 감정을 새롭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사운드의 강렬함은 단순한 감정의 나열이 아닌, 깊이 있는 감정의 울림을 전합니다. 이는 그의 음악적 성향이 점차 더 넓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세븐틴 멤버로서 디에잇은 그동안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이어왔고, 이번 곡에서도 그의 독창적인 색깔을 분명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작곡 발표는 아티스트로서의 성장뿐만 아니라,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디에잇의 활발한 창작 활동은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제공하며, 그가 공연할 ‘MIDOU MUSIC FESTIVAL’ 역시 이러한 변화를 더욱 강조하는 자리로 기대됩니다. 음악산업 내에서 아티스트의 개인 작업은 그들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더 넓은 팬층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