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포스터는 크로스워드 퍼즐 형식으로 제작되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번 쇼콘은 미니 1집 '시퀀스 01: 큐리어시티' 발매를 기념하며 다채로운 무대가 예정되어 있다.
그룹 앤더블(AND2BLE)이 6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대망의 데뷔 콘서트를 연다. 이들은 30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앤더블 쇼 콘서트 : 웰컴 투 큐리어스'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포스터는 크로스워드 퍼즐로 제작되어 멤버들의 이름과 공연 장소 등을 암시하며 호기심을 자극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호기심'이라는 주제와 함께 전하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앤더블의 음악적 역량이 여실히 드러날 예정이다.
6월 19일부터 시작되는 쇼콘 후에는 일본, 마카오에서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데뷔 앨범 '시퀀스 01: 큐리어시티'의 타이틀곡을 포함한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의 4년 만의 새 보이그룹으로, 앨범은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인 '호기심'을 주제로 하며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게 된다.
앤더블의 데뷔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이들이 음악 산업에 진입하는 첫 걸음을 의미한다. 대규모 아레나급 공연장에서의 시작은 이들이 확실히 존재감을 드러내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풀이된다. 콘서트 형식이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호기심'이라는 주제는 현대 사회에서 중요한 감정으로 다가오며, 앤더블이 이러한 감정을 어떻게 음악에 녹여낼지 기대가 된다. 미니 앨범 발매와 함께 개최되는 이번 쇼콘은 앤더블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그들의 향후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YH엔터테인먼트가 4년 만에 선보이는 그룹이라는 점도 중요한 맥락을 제공한다. 이 새로운 남성 그룹이 어떻게 그들의 기대를 뛰어넘어 음악 시장에서 자리 잡을 수 있을지가 큰 관심사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YH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