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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REDRED’, 애플뮤직 韓 차트 3일 연속 1위…‘팔랑귀 춤’ 열풍

코르티스 ‘REDRED’, 애플뮤직 韓 차트 3일 연속 1위…‘팔랑귀 춤’ 열풍
'REDRED'가 애플뮤직에서 3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외 음원 플랫폼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5월 4일 발매된다.

코르티스(CORTIS)가 신곡 'REDRED'로 국내외 차트를 장악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4월 28일 기준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에서 1위에 올라 3일 연속 정상자리를 지켰다. 이는 코르티스의 타이틀 곡인 'REDRED'가 연일 높은 인기 속에 있음을 나타낸다. 또한, 29일 오전 한국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에서도 1위로 오르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도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멜론 실시간 차트에서는 29일 오전 8시 기준으로 43위에 올라 최고 순위를 경신하였고, 벅스와 바이브 차트에서도 전일 대비 큰 상승폭을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코르티스의 저력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국제적으로도 'REDRED'는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애플뮤직의 '오늘의 톱 100: 글로벌'에서 57위를 기록하며,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는 96위를 기록하였다. 이러한 수치는 발매 후 일주일이 지나도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중독성 강한 퍼포먼스와 특히 '팔랑귀 춤'이 소셜미디어에서 큰 인기를 끌며 음원 성과를 뒷받침하고 있다. 코르티스는 오는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다양한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코르티스의 두 번째 미니 앨범 'GREENGREEN'은 5월 4일 발매될 예정이며, 현재 선주문량이 212만 장을 넘어섰고, 스포티파이의 사전 저장 수치도 95만 회를 넘는 등 역대급 컴백이 예상된다.

코르티스의 'REDRED'는 국내외 차트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보이며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 곡은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와 함께 '팔랑귀 춤'이라는 퍼포먼스를 결합하여 그들의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특히, 숏폼 플랫폼에서 이 춤이 유행하면서 더 많은 청중에게 다가가는 계기가 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팬덤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SNS에서의 확산이 더욱 두드러진다.

음악적 측면에서 'REDRED'는 신선한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비트가 조화를 이루면서도 코르티스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드러내고 있다. 이는 그들의 음악적 색깔을 확고히 하며,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준다. 이러한 요소들은 팬들과의 강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코르티스는 향후 발표될 앨범 'GREENGREEN'을 통해 더욱 확장된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 앨범은 작곡과 프로듀싱에 있어 이들의 성장과 트렌드에 대한 적응 능력을 여실히 드러낸다고 할 수 있다. 신보의 발매가 가까워질수록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더욱 넓은 음악 커리어를 쌓을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