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8집 '세븐스 이어'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가 팬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새로운 미니앨범을 통해 미국 빌보드 차트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28일 발표된 최신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그들의 미니 8집 '세븐스 이어(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톱 앨범 세일즈'와 '월드 앨범' 차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는 3위, '아티스트 100' 차트에서는 7위에 오르며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미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리스너들에게 신선한 음악적 요소를 제공하며, 이들이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는 감정적 연결을 통해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