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83만3138장이 판매되어 음반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쇼케이스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미니 5집 발매 하루 만에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28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노 트래저디(NO TRAGEDY)'가 발매 첫날 83만3138장 판매를 기록하며 과거 발매작인 미니 4집 '플레이 하드'의 누적 판매량을 이미 초과했다. 음원 차트에서도 타이틀곡 '널 따라가(You, You)'가 멜론 '톱 100'에서 55위에 올랐고, 나머지 수록곡들도 순위에 진입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널 따라가'의 뮤직비디오 또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역동적인 비주얼과 함께 중독성 있는 후렴이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투어스의 청량한 이미지와 성숙한 표현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룹은 지난 27일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노 트래저디' 쇼케이스를 진행해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투어스는 오는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으로 본격 음악 방송 활동에 나서고, 각종 웹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그들은 팬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안겨주겠다고 강조하며,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투어스의 미니 5집 '노 트래저디'는 첫 날부터 화려한 성과를 보여주며, K-POP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이들의 판매량 기록은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음악적으로 성장해온 청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 '널 따라가'의 중독성 강한 후렴구는 전 세계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면서, 그들의 음악적 방향성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힘을 보여준다.
또한, 뮤직비디오의 비주얼과 구성은 그룹의 정체성을 포착하는 데 성공했으며, 그들의 성숙한 감성을 전달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K-POP 팬들은 이러한 시각적 요소에 큰 반응을 보이며, 이는 온라인 차트에서도 그들의 인기가 급상승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더욱이,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SHOW CASE 형식은 그들의 음악적 긴장을 해소하고 팬들에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투어스는 활발한 활동과 홍보 계획을 통해 앞으로의 음반과 활동에서 팬의 기대에 부응할 것임을 밝혔다.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로 대중과 소통할 계획이며, 이는 K-POP 아티스트로서의 그들의 존재감을 더욱 강화하는 결과를 불러올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플레디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