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2집 '차일디시'에는 총 15곡이 수록되며 29일에 발매된다.
5월 16일과 17일에는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밴드 루시(LUCY)가 6년의 음악 여정을 정리한 정규 앨범으로 돌아옵니다. 지난 27일, 그들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2집 '차일디시(Childish)'의 타이틀곡 '전체관람가'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데뷔곡 '개화'와 '히어로', '아지랑이', '빌런' 등의 주요 곡들이 흐르며, 그동안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데뷔 전 프롤로그 필름에서 인상 깊게 등장했던 기차가 이번에 다시 등장하여 멤버들이 '루시 아일랜드(LUCY ISLAND)'에 도착하는 장면을 통해 처음의 감성을 끌어냈습니다. 이번 앨범 '차일디시'는 전작 '차일드후드(Childhood)'의 연작으로, 총 15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모든 멤버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습니다. 앨범은 오는 29일 저녁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될 예정입니다. 또한, 루시는 5월 16일과 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루시 나인스 콘서트 아이일랜드(LUCY 9th CONCERT 'ISLAND')'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루시는 이번 정규 2집 '차일디시'에서 그간의 음악적 성장을 한층 더 자유롭고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타이틀곡 '전체관람가'는 청중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불어넣고, 음악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와 감정을 풀어내는 시도로 풀이됩니다. 이는 그동안의 환경과 팬들과의 소통이 함께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앨범은 그들의 경력의 전환점으로, 팬들에게 더 진솔한 색깔을 전달하려는 의도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각 멤버가 참여한 작사와 작곡은 그들의 두터운 유대감을 보여주는 동시에, 음악적 방향성을 더욱 명확히 하는 역할을 합니다.
'전체관람가'라는 곡은 리스너들에게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대중음악의 본질을 다시 한번 되씹는 기회로 작용할 것입니다. 루시가 보여주는 다양한 음악적 시도는 그들의 독창성을 부각시키며, 앞으로의 음악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입니다. 그들은 차별화된 음악적 색깔을 바탕으로 진정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번 앨범을 통해 루시는 6년의 음악 여정을 마무리하며, 이제 시작을 알리는 새로운 장을 열고 있습니다. 팬들과의 단독 콘서트는 그간의 여정을 기념하고, 새 앨범과 함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미스틱스토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