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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레드레드’로 스포티파이 톱 100 진입

코르티스, ‘레드레드’로 스포티파이 톱 100 진입
코르티스의 신곡 ‘레드레드’가 스포티파이 톱 100에 진입했다.
이 곡은 한국 및 여러 해외 차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음반 '그린그림'의 선주문량도 급증해 성공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니 2집의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로 여러 음원 차트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말미에 코르티스의 신곡 ‘레드레드’는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98위를 기록하며 톱 100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이 곡은 지난 22일에 184위로 시작해 5일 연속 차트에 머물며, 가파른 상승폭으로 하루 만에 37계단을 올랐다. 또한 한국의 ‘데일리 톱 송’ 차트에서는 2위를 기록했으며, 대만 2위, 베트남 8위, 벨라루스 25위 등을 포함해 총 20개 국가에서 순위를 기록했다. 26일 하루 동안의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수치는 약 190만 회에 달하며, 월간 리스너 수는 이전보다 11% 증가한 793만 명으로 확인된다. 애플뮤직에서도 27일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 차트에서 1위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늘의 톱 100: 글로벌’ 차트에서는 68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음반 판매 지표에도 변화가 확인되었다.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에 따르면, 신보 ‘그린그림(GREENGREEN)’의 선주문량은 27일 기준 212만 9,756장에 달하며, 28일 기준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수치는 94만 4,000회를 넘어섰다.

‘레드레드’를 통해 코르티스는 자신들의 독특한 음악색깔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곡은 경쾌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특히 글로벌 청중들의 관심을 끌기 충분한 음향적 매력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음악적 특징은 그들의 팬층을 더욱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 바탕이 되고 있다. 또한, 스포티파이에서의 거듭된 차트 진입은 그들의 공연과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형성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