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츠크' 앨범은 그들의 독창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곡들이 포함된다.
신보 '음츠크'는 오늘 저녁 6시에 발매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그룹 넥스지(NEXZ)의 휴이가 새로운 싱글 앨범 작업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 WON뱅킹홀에서 열린 '음츠크(Mmchk)' 컴백 쇼케이스에서 휴이는 팀의 일본인 멤버들과 함께 작사 작업을 한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다. '음츠크'는 넥스지가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 앨범 '비트복서(Beat-Boxer)' 이후 6개월 만에 공개되는 신보로, 약 2년 만의 싱글 앨범이다. 이 앨범은 넥스지가 선사하고자 하는 독창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음츠크'란 제목은 그들의 독특한 존재감을 표현하는 신조어로, 각 멤버가 선택하고 즐길 수 있는 순간을 강조한다. 타이틀곡 '음츠크'와 영문 제목 '하입맨(HYPEMAN)' 등 세 곡이 수록됐다. 이날 유키와 휴이는 작사 과정에서의 경험을 공유하며, 유키는 '하입맨'의 특정 가사에서 영감을 받았음을 밝혔다. 휴이는 일본인 멤버로서 한국어 작사 과정이 어려웠다고 언급하며, 의미 있는 가사를 만들기 위해 사전도 찾아보며 열심히 작업했다고 덧붙였다. 넥스지의 새 앨범 '음츠크'는 저녁 6시에 정식으로 발매된다.
NEXZ의 신보 '음츠크'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한국어 사용의 도전을 보여준다. 일본인 멤버들이 대부분인 그룹이 한국어로 작사하는 과정에서 느낀 어려움을 드러내며, 이는 단순한 언어 장벽을 넘어 한국 음악 산업에서의 문화적 교류의 중요한 측면을 강조한다. 이러한 방식은 국제적 팬층의 확장을 위해 필수적이며, NEXZ는 이를 통해 더욱 다채롭고 글로벌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음츠크'라는 제목은 그들의 독창성을 상징하며, 이는 여러 장르와 스타일을 아우르는 Fandom을 자극하는 콘셉트를 구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신정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