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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정아, 2026 미니 콘서트 개최 예고

선우정아, 2026 미니 콘서트 개최 예고
선우정아가 2026년 1월 미니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EP '찬란'에서 영감을 받은 Title의 공연으로, 깊은 감정을 담는다.
관객들은 선우정아의 진솔한 음악적 표현을 기대할 수 있다.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2026년 1월 10일과 11일, 문화비축기지 T1 파빌리온에서 미니 콘서트 '너의 사랑이 또 나를 살리네'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단독 공연 '너머(Beyond)'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이루어지는 무대이며, 2026년 첫 공연이기에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공연 제목은 7월에 발표된 EP '찬란(chan rahn)'의 수록곡 '살리네'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선우정아의 특유의 감성적 서사를 담고 있다. "음악은 나의 기쁨과 슬픔을 표출하는 숨결입니다. 이 숨결을 모아 당신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라는 관객을 위한 메시지를 전하며, 관객들이 음악과 감정의 흐름에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선우정아는 이 무대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며 눈에 띄는 화려한 장치 없이 음악의 본질에 집중할 계획이다. 관객들은 선우정아의 연주와 보컬이 어우러진 진솔한 공연을 기대할 수 있다.

선우정아의 음악은 개인적이고 섬세한 서사로 많은 이들의 마음에 깊이 닿아 있습니다. 그녀는 매번 공연에서 자신의 감정을 진솔하게 표현하며, 이를 통해 팬들과 강한 유대감을 형성합니다. 이번 미니 콘서트는 그녀가 음악의 본질에 집중하는 기회로, 고유한 스타일의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단순한 음악적 표현을 넘어서 관객이 음악과 감정의 경계를 허물고, 진정한 소통을 이끌어내는 장이 될 것입니다.
2026년 첫 공연으로서 이 콘서트는 팬들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가지며, 신곡을 처음으로 들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특히, 앨범 '찬란'의 수록곡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현장감은 음악적 여운을 더욱 깊게 할 것입니다. 공연을 통한 그녀의 메시지와 음악은 많은 이들에게 위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선우정아는 작곡가이자 연주자로서의 본업은 물론이고, 보컬 아티스트로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음악은 다양한 감정을 요리하며 그 자체로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합니다. 이번 콘서트는 이런 그녀의 매력을 더욱 잘 보여줄 기회가 될 것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CAM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