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코르티스, 신곡 ‘REDRED’로 애플뮤직 1위 기록

코르티스, 신곡 ‘REDRED’로 애플뮤직 1위 기록
코르티스의 신곡 ‘REDRED’가 애플뮤직 한국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스포티파이에서도 상승세를 보이며 전 세계 차트에 진입했다.
이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새로운 곡 ‘REDRED’로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인상적인 성과를 거두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미니 2집 타이틀곡인 ‘REDRED’는 4월 26일 기준 애플뮤직의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발매 이튿날 72위로 시작해 계속해서 순위를 끌어올리며 정상을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대만, 중국, 태국, 러시아를 포함한 20개국의 차트에도 진입하며 국제적 반향을 이끌어내고 있다.

스포티파이에서도 ‘REDRED’는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25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135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184위로 시작해 빠르게 순위를 올리며 4일 연속 차트에 머물렀다. 현재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방탄소년단, 엔하이픈과 함께 K-팝 보이그룹의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 QQ뮤직에서도 ‘REDRED’는 26일 자 '신곡 차트'에서 2위를 기록하는 등 다양한 차트를 석권하고 있다. 코르티스의 음악방송 출연 또한 음원 성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그들은 여러 음악 프로그램에서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팔랑귀 춤’은 중독성 있는 동작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컴백을 기념해 다양한 콘텐츠 역시 예정되어 있으며, 미니 2집 ‘GREENGREEN’은 5월 4일에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REDRED’는 기존의 K-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운드와 스타일을 접목하여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곡이다. 이러한 음악적 접근은 리스너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코르티스 특유의 개성을 드러내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의 시각적 요소와 함께 감각적인 안무는 곡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방영 직후 소셜 미디어에서 빠르게 확산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코르티스의 상승세는 단순히 곡의 성공에 그치지 않고, 국내외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들은 다매체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의 거리를 좁히며 직접 촬영한 콘텐츠 및 다양한 예능 출연을 예고하며 지속적인 홍보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아티스트와 팬 사이의 관계를 더욱 견고히 하며, 향후 K-팝 시장 내에서의 입지 강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번 컴백은 코르티스에게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 강력한 음원 성적을 바탕으로 향후 보다 대규모 프로모션과 글로벌 투어를 계획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K-팝이 세계적으로 성공하는 데 있어 이들이 차지하는 위치는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으며, 그들의 성장은 K-팝 산업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