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은 정해진 틀을 넘는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을 담고 있다.
넥스지는 JYP 차세대 아티스트로서 팬들과의 깊은 유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그룹 넥스지(NEXZ)가 신곡 '음츠크'로 컴백을 알렸다.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서 이들은 신보를 소개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강조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0월 발매된 '비트복서'에 이어 6개월 만에 공개되는 작품으로, 2024년에는 글로벌 데뷔를 알린 '라이드 더 바이브' 이후 약 2년 만의 앨범이다.
'음츠크'는 넥스지의 독특한 매력을 어필하는 신조어로, 정해진 틀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는 멤버들의 태도를 반영하고 있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 곡 '음츠크'와 영문 버전인 '하입맨(HYPEMAN)'이 포함되었다. 멤버들은 신곡에 대해 팬들에게 자신들의 에너지와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쇼케이스 현장에서 리더 토모야는 컴백 소감을 전하며 "우리가 2024년 데뷔 이후 2년 만에 쇼케이스를 열게 되어 기쁘고 긴장된다"고 말했다. 이어 유우는 "2주년을 맞이한 지금도 데뷔 당일의 기억이 생생하다"며 팬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음츠크'는 넥스지의 정체성과 음악적 색깔을 전달하는 중요한 작품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넥스지의 '음츠크'는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작업으로, 그룹이 지향하는 자유롭고 유연한 태도와 함께, 팬들과의 깊은 연결을 나타낸다. '음츠크'라는 신조어는 멤버들이 서로의 매력을 강조하며, 이들이 지니고 있는 독창성과 친근감을 잘 반영한다. 이러한 접근은 현대 K-POP 그룹들이 추구하는 새로운 트렌드를 대표하고 있다.
앨범 발매와 함께 2024년 글로벌 데뷔를 준비 중인 넥스지는, 한국 시장을 넘어 다양한 국적의 팬들과 교류할 기회를 갖고 있다. 다국적 멤버 구성은 그들에게 문화적 다양성과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국내외 팬덤의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이번 컴백은 뿐만 아니라 JYP의 차세대 아티스트로서의 책임감도 느낄 수 있는 시점이다. 소속사 간의 차별성과 멤버 각각의 매력을 조화롭게 조명하며, 이들은 앞으로도 K-POP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어 갈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은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매력을 전하면서, 더욱 풍부한 음악적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신정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