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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 '유미의 세포들3' OST에 참여

주니, '유미의 세포들3' OST에 참여
주니가 '유미의 세포들 시즌3' OST에 참여해 새로운 곡을 선보인다.
그의 곡 '인투 마이 라이프'는 오는 28일 발매된다.
음악은 드라마의 감정선과 긴밀히 연결되어 몰입감을 높인다.

아티스트 주니가 최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OST에 합류하여 새로운 곡을 선보인다. 오는 28일 오후 6시, 그가 부른 '인투 마이 라이프(Into My Life)'가 다양한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이 곡은 어쿠스틱 기타로 시작해 신디사이저와 드럼으로 점층적으로 발전하는 미디엄 템포의 팝 트랙으로, 주제가 사랑을 회피하려 했던 인물이 다시금 감정에 끌리는 과정을 그린다. 주니의 세심한 음색은 드라마의 로맨틱 감정선과 잘 어우러져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주니는 이미 여러 드라마 OST에서 활약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 곡은 그가 2026년에 발표하는 첫 번째 OST로, 드라마의 주요 장면에 삽입될 예정이다. 지난해 발매한 정규 2집 '널(null)'을 통해 세계 투어를 진행하며 계속해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주니의 '인투 마이 라이프'는 어쿠스틱 기타를 기반으로 한 독특한 사운드를 통해 그가 가진 음악적 깊이를 드러낸다. 이 곡이 극중 감정선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시청자들에게 더욱 강렬한 몰입감을 제공할 것이다. 드라마 OST에 대한 아티스트의 지속적인 기여는 확실히 그의 전반적인 음악 경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더 나아가, 주니는 작년 정규 앨범을 통해 글로벌 팬층을 키워왔다. 그의 음악이 한국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서 사랑받고 있다는 것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음을 반영하는 중요한 지표다. 이러한 성장세는 그가 OST에서 보여주는 음악적 역량과도 맞물려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기회를 부여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니의 스타일은 뚜렷한 감성적 깊이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가득 차 있어, 시청자들의 감정과 공명하는 부분이 매우 크다. 또한, 그의 신곡이 드라마의 주요 장면에 삽입됨으로써, 팬들과 드라마의 세계가 더욱 가깝게 연결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아티스트로서의 그의 여정은 그 자체로 매력적인 스토리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모브컴퍼니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