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역경을 성장으로 받아들인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최근 리드 싱글 '셀러브레이션'을 공개하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7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미니 2집 타이틀곡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은 지난 25일 기준으로 7억10만1894회 재생되며 팀의 첫 7억 스트리밍 곡이 되었다. 이 곡은 지난해 8월 6억 스트리밍을 넘긴 뒤 8개월 만에 1억 회가 추가된 성과이다.
'안티프래자일'은 역경을 극복하고 성장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퍼포먼스 또한 이러한 주제를 강조하고 있다. 르세라핌은 현재까지 스포티파이에서 총 16곡을 스트리밍 1억 회 이상 기록하며, '퍼펙트 나이트(Perfect Night)', '크레이지(CRAZY)', '스마트(Smart)'와 같은 곡들이 뒤따르고 있다. 또한, 최근에 리드 싱글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을 공개하며 다양한 버전의 리믹스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르세라핌의 '안티프래자일'이 스포티파이에서 7억 스트리밍을 기록한 것은 단순한 수치를 넘어 그들의 음악적 성장과 팬덤의 힘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이 곡은 역경을 극복하고 성장하겠다는 메시지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켰고, 이로 인해 폭넓은 지지를 받을 수 있었다. 이러한 현상은 더 이상 단순한 소비를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르세라핌의 존재 의의를 각인시키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르세라핌의 성장세는 앞으로의 활동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셀러브레이션'과 같은 리드 싱글 공개는 그들이 지속적으로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이어갈 것임을 밝히고 있다. 이러한 연속적인 변화는 리스너와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그룹의 커리어를 더욱 확장할 기회를 만들어줄 것이다.
팬들과의 소통 역시 무시할 수 없다. 르세라핌은 지속적으로 팬들과의 연결을 강화해 왔으며, 이는 그들의 음악과 활동에 대한 장기적인 사랑을 이끌어내는 주요 요인이 되고 있다. 이들이 보여주는 매력은 단순히 음악을 넘어 전반적인 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많은 관객을 사로잡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쏘스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