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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재계약 후 첫 앨범으로 빌보드 3위 기록과 음방 5관왕 달성

TXT, 재계약 후 첫 앨범으로 빌보드 3위 기록과 음방 5관왕 달성
TXT는 재계약 후 첫 앨범으로 빌보드 3위에 올랐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는 음악방송 5관왕을 기록했다.
TXT는 예능과 뉴미디어로 대중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재계약을 체결한 후, 그들의 새로운 앨범이 국내외 음악 차트를 휩쓸었다. 이번 활동은 8년 차의 경험과 열정을 결합하여, 모든 지표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었다.

TXT의 여덟 번째 미니 앨범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가 27일 발표된 빌보드 차트에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5월 2일 자로 최종 3위를 차지했다. 이 앨범은 6만 7,000장의 판매량과 스트리밍 수치를 반영하여, TXT는 총 13개의 작품을 해당 차트에 올린 기록을 세웠다.实验적인 사운드와 진솔한 메시지는 많은 리스너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또한,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는 국내의 여러 음악 방송에서 5관왕을 달성하며 “그랜드슬램”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마지막 트로피를 수상한 멤버들은 팬들인 ‘모아(MOA)’에게 이번 활동이 의미 깊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 줄 것을 부탁했다. 이번 성공은 섬세한 안무와 뛰어난 라이브 퍼포먼스 덕분에 가능했다. TXT는 이제 예능과 뉴미디어를 통해 대중의 관심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앨범은 TXT가 8년의 긴 경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음악은 실험적인 사운드와 진솔한 메시지를 통해 세계 각국의 리스너들과 깊이 연결됨으로써,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다졌습니다. 이는 TXT가 단순한 K-팝 그룹이 아니라, 진정한 음악적 예술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합니다.

음악방송에서의 5관왕은 TXT의 팬덤인 MOA와의 강한 유대감을 증명합니다. 팬들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시하는 TXT의 성향은 이번 성공에서 잘 드러났고, 이는 아티스트와 팬 간의 신뢰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성과는 팬들이 딜리버리한 강력한 지지 덕분이었습니다.

이제 TXT는 예능과 뉴미디어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다채로운 멀티미디어 콘텐츠는 이들이 좀 더 많은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게 해줄 것이며, 그들의 음악적 여정과 성장하는 모습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완벽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