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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 '트롯 오뚝이'의 꿈을 위해 포기하지 않다

허찬미, '트롯 오뚝이'의 꿈을 위해 포기하지 않다
트로트 가수 허찬미가 서울에서 열린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소감을 밝혔다.
그는 13세에 가수의 꿈을 키우며 포기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허찬미는 다양한 경력을 통해 2위에 오른 ‘미스트롯4’에서 모든 이의 응원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미스트롯4’의 선(善) 허찬미가 전국투어에서의 감정을 전했다. 26일 오후 1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TV조선 서바이벌 프로그램 ‘미스트롯4’의 TOP7(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공연이 열렸다. 이번 공연은 이틀 간 진행되어, 총 4회에 걸쳐 이뤄졌다.

허찬미는 자신의 무대 후, “저를 ‘트롯 오뚝이’라고 부르신다고 아시죠? 13살에 가수의 꿈을 꿨고, 현재 트로트 가수로서 많은 경험을 하며 성장해왔습니다. 힘든 경험보다 좋은 경험이 많았던 건 아닙니다,”라며 자신의 지난날을 돌아봤다. 이어 그는 “포기하지 않고 이 자리까지 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여러분을 만나고 공연할 수 있어 기쁩니다,”라고 관객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과거 SM엔터테인먼트의 최종 데뷔조로 이름을 알렸던 그는, 남녀공학, 파이브돌스를 거쳐 여러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했다. ‘미스트롯2’에서는 11위를 기록했지만, ‘미스트롯4’에서 최종 2위로 선에 오르며 많은 이들의 격려를 받았다.

한편, ‘미스트롯4’ TOP7 전국투어 공연은 서울을 시작으로 인천, 부산, 대구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허찬미의 무대는 그녀가 자아내는 따뜻한 감정 표현이 인상적이다. 어려운 순간에도 좌절하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해온 그녀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또한, 그녀의 공연은 관객과의 교감에 중점을 두고 있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트로트라는 장르는 한국에서 오랜 역사를 지닌 음악으로, 허찬미가 이 장르에서 자리 잡는 것은 그만큼 쉽지 않은 일이다. 과거 아이돌 그룹에서 활동하며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허찬미는 트로트 무대에서 더욱 더 빛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그녀의 음악적 다양성과 성장을 증명하는 사례라 할 수 있다.

’미스트롯4’에서 그녀가 2위에 오른 것은 단순한 승리에 그치지 않고, 향후 그녀의 경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대중의 관심을 받는 만큼 그녀가 앞으로 발휘할 수 있는 잠재력에도 기대를 걸 수 있다. 허찬미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안성후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