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은 각국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 증명을 보였습니다.
5월 4일, 미니 2집 '그린그린'을 발매하며 라이브 공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신곡 '레드레드(REDRED)'로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레드레드'는 미니 2집 타이틀곡으로, 22일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184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8월 데뷔 이후 8개월 만의 쾌거로, 이날 차트에 새롭게 진입한 곡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데일리 톱 송 글로벌'은 전 세계 대중 음악 시장에서의 인기 지표로 알려져 있으며, '레드레드'는 베트남 6위, 태국 7위, 한국 13위, 홍콩 21위 등 총 14개의 차트에 진입했다. 중독성 있는 퍼포먼스와 '팔랑귀 춤'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는 숏폼 플랫폼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안무 중심의 콘셉추얼 퍼포먼스 필름은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40위에 오르는 등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코르티스는 오는 5월 4일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 발매와 함께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그린그린 릴리즈 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며, 새로운 곡들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코르티스의 '레드레드'는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특히,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진입은 그들의 팬층과 더불어 다양한 국가에서의 인기 상승을 반영합니다. 이는 그룹이 음악적 스타일의 다변화를 추구하고 최신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번 곡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개성 넘치는 안무로 젊은 층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팔랑귀 춤'은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이는 CORTIS의 대중성을 더욱 심화시키는 요인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댄스 챌린지는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결과적으로 그룹의 브랜드 가치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미니 2집 '그린그린'의 발매와 함께 진행될 릴리즈 파티는 뿐만 아니라 신곡들에 대한 관심을 모으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라이브 공연에서도 이들은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통해 팬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