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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오늘 4살 연하 연인과 결혼… 2PM 멤버들이 축가 최종 결정

옥택연, 오늘 4살 연하 연인과 결혼… 2PM 멤버들이 축가 최종 결정
옥택연이 4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2PM 멤버들이 참석하여 축하할 예정이다.
결혼 후에도 2PM은 일본에서 콘서트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그룹 2PM의 옥택연이 오늘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채로 비공식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별한 날의 사회는 멤버 황찬성이 맡으며, 모든 멤버가 축가로 옥택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한다.

옥택연은 지난해 여자친에게 청혼한 사진이 공개되면서 큰 화제를 모았고, 그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은 10년 동안 지속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고, 옥택연은 황찬성에 이어 그룹의 두 번째 품절남이 된다.

결혼식 후에도 옥택연은 바쁜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는 오는 5월 9일과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2PM의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 '더 리턴(THE RETURN)'에 참여한다.

옥택연의 결혼은 팬들에게 큰 축하의 대상이 되고 있다. 그는 2PM의 멤버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동시에 개인적으로도 사랑을 찾는 모습이 팬들에게 긍정적인 영감을 주고 있다. 이번 결혼식을 통해 그의 개인적 안정감이 예술적 창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그룹의 두 번째 품절남이 되는 만큼, 다른 멤버들에게도 결혼이라는 선택이 고민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2PM은 오랜 시간 동안 팬들과의 신뢰와 애정을 쌓아온 그룹인 만큼, 이런 변화는 팬들에게도 새로운 이야깃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결혼 후에도 2PM은 계속해서 전진할 예정이다. 특히 다가오는 '더 리턴' 콘서트는 그룹의 장기적인 활동 계획을 다시 한번 다짐하는 자리로 보고할 수 있다. 옥택연은 결혼 이후에도 음악 활동을 지속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