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KATSEYE, 한국 팬과의 소통을 위한 여정 시작

KATSEYE, 한국 팬과의 소통을 위한 여정 시작
KATSEYE가 신곡 'PINKY UP'을 위해 한국에 방문한다.
25일 팬사인회와 음악방송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그들은 8월에 세 번째 EP 'WILD'를 발표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KATSEYE(캣츠아이) 그룹이 새로운 음악 활동을 위해 한국을 다시 방문한다. 23일, 소속사 하이브-게펜 레코드는 이들이 오는 24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것임을 전했다. 팬사인회와 음악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국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지난 해, 'Gnarly(날리)' 무대를 통해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던 KATSEYE는 이 공연으로 한국 음악 방송에서의 영향력을 확립했다. 이번 한국 방문에서는 신곡 'PINKY UP(핑키 업)'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곡은 새끼손가락을 활용한 독특한 안무와 화려한 스텝이 특징으로, 글로벌 인기 크리에이터들이 챌린지에 참여하며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PINKY UP'은 현재 글로벌 차트에서 상승세를 보이며, 미국 빌보드 '핫 100' 28위,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에서 14위를 기록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KATSEYE는 하이브의 K-팝 시스템으로 미국에서 데뷔하여, 그래미와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후보로 지명되는 등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일정을 마친 후 8월에는 세 번째 EP 'WILD'를 발표할 계획이다.

KATSEYE의 신곡 'PINKY UP'은 육체적 정교함과 창의적인 안무로 많은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새끼손가락을 활용한 독창적인 안무는 실험적이면서도 대중의 관심을 끌기 위한 새로운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의 참여로 더욱 확장된 온라인 반응은 음악적 확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한국 방문은 KATSEYE가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그룹이라는 점을 부각한다. 팬사인회와 음악 방송 출연을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나고, 그들이 곧 출시할 EP 홍보에 나서는 점에서 변화하는 K-팝 산업에서의 전략적 접근이 돋보인다. 특히, 이들은 디지털 환경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팬덤과의 연결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KATSEYE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는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으며, 그들의 활동은 K-팝의 현재와 미래를 대표하는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하이브의 체계적인 지원을 받으며 빌보드 차트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KATSEYE는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K-팝의 긍정적인 흐름을 이끌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