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앤팀, 일본 오리콘 차트 1위 달성… 발매 첫날 100만 장 판매

앤팀, 일본 오리콘 차트 1위 달성… 발매 첫날 100만 장 판매
앤팀이 신곡 'We on Fire'로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습니다.
발매 첫날에 100만 장 이상이 판매되며 세 번째 밀리언셀러를 달성했습니다.
‘We on Fire’는 다양한 장르로 국내외 음악 차트를 석권하고 있습니다.

그룹 앤팀(&TEAM)이 신보 ‘We on Fire’로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계속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2일 발표된 최신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앤팀의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는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 앨범은 이미 한터차트 일간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발매 첫날의 판매량이 100만 장을 넘어섰다. 이로써 앤팀은 세 번째 연속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앤팀의 성장은 단순한 초반 인기에 그치지 않는다. 이전 작업인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는 초동 판매량이 122만 2022장을 기록하며 충실한 팬층과 대중의 인정을 받았다. 이 앨범은 써클차트 2025 연간 차트에서 누적 출하량 133만 장을 넘겨 톱10에 진입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We on Fire’ 역시 발매와 동시에 한국과 일본의 주요 차트를 동시에 정복하며 앤팀의 성장세가 일시적인 것이 아닌 지속 가능한 상승세임을 입증하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한일 양국을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전략이 큰 효과를 보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팀워크의 강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앤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 ‘We on Fire’를 중심으로 록 사운드의 ‘Bewitched’, 상승세의 멜로디를 갖춘 ‘HOTLINE’, 봄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Sakura-iro Yell’ 등 다양한 장르가 수록되어 있다. 또한, ‘We on Fire’와 ‘Bewitched’의 한국어 버전도 포함되어 있어 글로벌 팬을 겨냥하고 있다.

앤팀은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국내 음악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앨범 ‘We on Fire’는 앤팀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확립하고 다양한 장르를 시도한 결과로 볼 수 있다. 강렬한 록 사운드와 경쾌한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며,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은 모습이 돋보인다. 이는 팬들에게 신선함을 제공하고, 향후 앤팀의 음악적 방향성을 암시한다.

산업적으로도 앤팀의 성공은 팬덤을 구축한 후 양국 시장에서 모두 통하는 전략이 효과를 보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한일 양국에서 동시에 활동을 하는 아티스트로서 앤팀의 경우, 문화 교류의 상징적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팬들은 앨범의 다채로운 트랙 선택에 긍정적으로 반응하며, 앤팀의 향후 음악 실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단순히 차트 1위 달성이 아니라, 앨범 캠페인과 팬 소통에서의 혁신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YX 레이블즈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