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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니 8집으로 일본 오리콘 차트 1위 기록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니 8집으로 일본 오리콘 차트 1위 기록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세 번째로 1위를 기록했다.
미니 8집 '세븐스 이어'가 14번째 1위를 달성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23일부터 음악 방송 활동을 시작하고 다양한 유튜브 프로그램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큰 성과를 올렸다. 22일 발표된 바에 따르면 이들의 미니 8집 '세븐스 이어(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주간 합산 앨범 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이들은 해당 차트에서 통산 14번째 1위를 기록하게 됐다. 이 순위는 CD 판매량과 음원 수치를 종합하여 결정되며, 동종 아티스트들 가운데 역대 최다 1위에 해당한다. 신보는 또한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서양 음악 앨범 랭킹'에서도 정상에 올랐고,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에서는 2위를 기록하였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Stick With You)'는 '주간 스트리밍 랭킹'과 '주간 디지털 싱글 랭킹'에서도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이들은 빌보드 재팬 차트에서 음반 판매량 1위를 달성하였고,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도 10위에 진입하였다. 이는 공식 발매 전 이루어진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한터차트에서는 초동 판매량이 180만 장을 초과하며, 7개 앨범 연속으로 초동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다. 앞으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3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 방송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짠한형', '이슬라이브' 등 유명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할 계획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일본 시장에서 성공적인 활동을 지속하며 한 차원 높은 국제적 입지를 다지고 있다. 그들의 미니 8집은 높은 판매량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의 독창성과 음악적 진화를 대변하는 작품으로 평가된다. 특히 '하루에 하루만 더(Stick With You)'는 깊은 감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곡으로 팬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국과 일본 외에도 미국 및 글로벌 차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그들의 음악이 국경을 넘는 강력한 파급력을 가지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이들은 각각의 앨범에서 새로운 시도와 독창적인 컨셉을 도입하며, 변화하는 음악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빌보드 차트에서도 좋은 순위를 기록하며, 차세대 K-팝의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팬들의 열정적인 지원과 글로벌 온라인 커뮤니티의 활성화 또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소셜 미디어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음악과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하고 있어, 향후 활동에 대한 관심이 더욱 증대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