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TEAM은 세 번째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팬 쇼케이스와 아시아 투어를 통해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그룹 &TEAM(앤팀)이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를 발매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21일 발매된 앨범은 하루 만에 109만 261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일간 음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TEAM은 이번 앨범을 통해 일본 싱글 ‘Go in Blind’와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에 이어 세 작품 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하게 됐다.
이들은 한국과 일본에서 모두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첫 번째 일본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고히 하고 있다. 이전에 발표한 앨범들은 미국 빌보드 및 프랑스 SNEP 차트에서도 상위를 기록하며, 다양한 외신으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더불어 앨범 발매 당일 서울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팬 쇼케이스에서는 타이틀곡 ‘We on Fire’와 다양한 수록곡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행복한 시작과 함께 더 좋은 모습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지며, 다가오는 아시아 투어 ‘2026 &TEAM CONCERT TOUR ‘BLAZE THE WAY’’를 준비 중이다. 한국 공연은 7월 4일과 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앨범 ‘We on Fire’는 &TEAM이 글로벌 팬층을 더욱 확대하는 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발매 첫날 109만 장 판매라는 성과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그들의 음악적 다양성과 글로벌 인지도를 반영한 결과로 해석된다. 기존 팬들은 물론 새로운 청중들도 이들의 음악에 매료되었음을 잘 보여준다.
또한, 한국과 일본 모두에서 밀리언셀러로 인정받은 것은 &TEAM의 독창적인 매력을 보여주는 증거다. 이들은 자국 음악 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성공을 거두며 그들의 음악적 성과가 국제적인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알린다. 이들은 전 세계적 팬덤을 기반으로 더욱 높은 예술적 성과를 기대하는 바이다.
향후 공개될 '2026 &TEAM CONCERT TOUR'도 이들의 활동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팬 쇼케이스에서 보여준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강한 메시지는, 앨범 발표 이후 국내외 팬들에게 어떤 기대감을 불러일으킬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하이브 레이블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