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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데뷔 8개월 만에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5억 돌파

코르티스, 데뷔 8개월 만에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5억 돌파
코르티스가 데뷔 8개월 만에 스포티파이에서 5억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의 성공이 주효했다.
5월 4일 신곡 '그린그린' 출시 예정.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8개월 만에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기록하며 음악 차트에서 눈부신 성과를 올렸다. 지난 21일 코르티스는 이른바 '246일의 기적'이라 불리는 이 기록을 세웠다. 발표한 8곡의 누적 스트리밍 수치는 무려 5억 회에 달한다.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가 이 성과를 견인했다. 이 앨범은 22일 기준으로 약 4억 8360만 회 재생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록곡 ‘고!(GO!)’와 ‘패션(FaSHioN)’은 각각 1억 회 이상 재생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타이틀곡 ‘왓 유 원트(What You Want)’를 포함한 모든 수록곡들이 고른 인기를 끌며, 해외 청취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가장 많은 청취자는 인도네시아와 미국에서 포착되었으며, 한국, 브라질, 태국 등 다양한 나라에서도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출시한 신곡 ‘레드레드(REDRED)’는 발매 당일에 131만 회 재생되었고, 7개국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코르티스는 오는 5월 4일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을 발매할 예정이다.

코르티스의 빠른 성장에는 다양한 음악적 요소가 기여하고 있다. 다채로운 사운드와 팝적인 매력이 결합되어 그들의 음악이 넓은 청중층에게 어필할 수 있었다. 이들은 감성적인 가사와 멜로디적 요소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으며, 특히 직관적인 곡 구조가 이들의 인기 비결 중 하나로 평가된다.

또한, 팬덤의 지지도 이들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코르티스는 팬들과의 소통을 소중히 여기며, 다양한 SNS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밀접한 소통은 팬들이 음악을 더 가깝게 느끼고, 더 높은 스트리밍 수치로 이어지는데 큰 영향을 미쳤다.

산업적인 측면에서도 코르티스의 성장은 주목할 만하다. 이들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전략적인 마케팅으로 빠르게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그들의 존재감을 확립해 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