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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포니 안태규, '포켓몬스터: 라이징 어게인' OST에 참여

드래곤포니 안태규, '포켓몬스터: 라이징 어게인' OST에 참여
안태규가 드래곤포니로 참여한 '포켓몬스터: 라이징 어게인' OST를 발표했다.
오프닝곡 '파편의 궤도'는 록 장르로 모험의 열정을 표현한다.
이번 작업으로 안태규는 애니메이션 주제곡 가창의 기회를 얻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의 안태규가 인기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라이징 어게인'의 오프닝곡을 맡았다. 이 곡은 '파편의 궤도'라는 제목으로, 21일 여러 음원 플랫폼에서 공개되었다.

'파편의 궤도'는 모험에 대한 열정을 담은 록 장르의 곡으로,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이 조화를 이루며 청량한 느낌을 선사한다. 안태규의 보컬이 특히 돋보이며, 역동적인 드럼과 시원한 기타 리프가 곡의 에너지를 한층 끌어 올리고 있다.

이번 OST 참여는 안태규에게 애니메이션 주제곡으로서 첫 번째 기회를 제공하며, '포켓몬스터'라는 글로벌 프랜차이즈의 주인공으로서 그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주고 있다. 또한,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라이징 어게인'은 주인공 리코와 로드의 새로운 모험을 담고 있으며, 첫 방송은 21일 저녁 7시 재능TV에서 시작되었다.

안태규가 '포켓몬스터: 라이징 어게인'의 OST를 통해 선보인 '파편의 궤도'는 그 자체로 록 음악의 매력을 잘 담아내고 있다. 이 곡은 청춘의 열정과 불확실한 모험의 감정을 연출하며, 애니메이션과의 조화를 통해 감정적 연결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모험을 테마로 한 곡에서 안태규가 표현한 보컬의 강렬함은 청취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줄 것이다.

드래곤포니는 최근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런런런'으로 많은 관심을 받으며 성장해왔다. 이 앨범에서는 멤버들이 함께 작업하여 청춘의 열정을 다양한 형태로 표현하며, 안태규의 다재다능함을 보여준다. 이와 같은 활동들은 그룹의 역량을 높이고, 애니메이션 주제곡 가창이라는 새로운 도전으로 그 존재감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

또한 '포켓몬스터' 프랜차이즈의 일부로서의 안태규의 참여는 그가 더 넓은 글로벌 팬층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애니메이션이 방영되면서, 그와 드래곤포니의 음악이 어떻게 수용될지는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주식회사 포켓몬코리아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