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Bodyelse'는 감정의 복잡성을 아름답게 표현한 곡이다.
앨범은 29일 오후 6시에 발매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박지훈이 첫 싱글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그는 22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리플렉트)'의 타이틀곡 'Bodyelse(바디엘스)'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였다. 공개된 영상은 주차장에서 빈티지 카세트 플레이어를 확인하는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티저에서 박지훈의 부드러운 안무와 청량한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며 일부 안무도 처음으로 선보였다. 신곡 'Bodyelse'는 몽환적인 신시사이저와 기타 리프가 어우러진 미디엄 팝 댄스 장르로, 혼란스러운 감정을 상대방에 대한 깨달음으로 표현하는 서정적인 가사가 특징이다. 박지훈은 컴백 전에 오는 25일과 26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같은 자리'를 개최하고, 여기서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그의 첫 싱글 앨범 'RE:FLECT'는 29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출시된다.
박지훈의 신곡 'Bodyelse'는 감정의 복잡성을 음악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그동안 쌓아온 아티스트로서의 경험이 녹아 있다. 그의 음악적 색깔은 풍부한 감정선과 함께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를 특징으로 하며, 특히 이번 곡에서는 현대적인 사운드와 감성적인 가사가 만나 새로운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박지훈의 춤 실력은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번 안무에서도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부드럽고 유려한 움직임이 잘 드러나 있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팬들에게 신곡을 처음 공개하며, 그와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팬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통해 그가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박지훈이 직접 무대에서 보여주는 감정 표현은 공연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보인다.
앨범 발매 일정을 고려할 때, 박지훈의 신곡은 그가 속한 음악 산업 내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무대에서 새로운 음악을 선보임으로써, 그는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더욱 확장하고 팬들에게 다양한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YY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