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은 강렬한 순간의 미학을 담고 있으며, 글로벌 팬을 겨냥하고 있다.
전민욱은 코첼라에서의 공연을 꿈꾸고 있다고 밝혔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멤버들이 소화하고 싶은 공연 무대를 밝혔다. 8일 서울에 위치한 티브이데일리 사옥에서 진행된 첫 디지털 싱글 '오버익스포즈드(OVEREXPOSED)'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그들은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를 언급하며 새 앨범에 대한 꿈을 나누었다. 이 앨범은 21일 발매되며, 잃어버리기 직전의 찰나 속 희망과 허무를 음악으로 표현한 작업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포즈(POSE)'와 '왓 이프 아이 미스 러브?(What If I Miss Love?)'가 포함되어 있다. 음악적 여정에 대해 김성민은 이번 앨범이 남미 팬들을 위한 글로벌 프로젝트라고 설명하며,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송승호는 남미 페스티벌에서 우리 음악을 사랑해줄 팬들과 만나는 것을 꿈꾼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전민욱은 코첼라를 언급하며 큰 꿈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순간을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앨범 '오버익스포즈드'는 감정을 음악과 이미지로 풀어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잃어버리기 직전의 순간을 포착해 그 속의 희망을 노래한 것은 현대인들이 느끼는 복잡한 감정을 대변하고 있어 공감대를 형성할 가능성이 크다. 음악적 색깔이 뚜렷한 이 앨범은 팬들에게 큰 의미로 다가올 것으로 예상된다. 아티스트들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그들의 음악이 사랑받을 수 있음을 자신감 있게 언급하고 있으며, 이번 방안은 정서적 깊이를 더욱 더해줄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특히 남미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고 있으며, 이는 아시아 아티스트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보여준다. 남미 시장은 이제 막 개척되고 있어 더 많은 아티스트들이 관심을 갖게 되는 만큼,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방식은 특히 주목할 만하다.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그들의 노력은 음악 산업 내에서 더 넓은 파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전민욱이 언급한 코첼라는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의 대표주자로, 이러한 무대에 서고자 하는 꿈은 곧 전 세계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기회가 될 것이다. 단순히 무대에 서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서의 경험과 교류가 이들에게 큰 성장动力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신정헌 기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