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아시아 전역에서 특히 높은 인기를 확인했으며,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상위를 기록하고 있다.
미니 2집 ‘GREENGREEN’의 발매를 앞두고 선주문량이 205만장을 넘었다.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새로운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REDRED’로 세계 무대에 컴백했다. 이 곡은 발매 직후 한국을 포함한 23개 국가와 지역의 유튜브 인기 급상승 차트에 오르며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대만에서 1위, 베트남에서 3위, 인도네시아에서 4위를 기록하며 아시아에서의 강력한 인기를 목격했다. 여기에 영국, 스웨덴, 네덜란드와 같은 유럽 국가 및 북미, 중동에서도 차트인에 성공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드러냈다.
신곡 ‘REDRED’는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곡은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등 4개국에서 '톱 송' 차트 1위에 올라섰으며, 총 13개 지역의 상위권에 진입하였다. 또한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도 48위에 기록되며 승승장구 중이다.
이번 ‘REDRED’는 ‘GREEN’이라는 가치와 ‘RED’라는 경계를 조명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은 물론 안무와 영상 콘텐츠에도 참여하여 곡의 진정성을 배가시켰다. 오는 5월 4일 발매 예정인 미니 2집 ‘GREENGREEN’은 벌써부터 선주문량 205만 장을 돌파하며 팬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코르티스는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코르티스의 ‘REDRED’는 음악적으로도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멜로디는 중독성이 강하며, 리드미컬한 퍼포먼스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곡의 매력을 높인다. 특히,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작사와 안무는 그들의 진정성을 더욱 부각시킨다. 팬들은 이러한 요소들 덕분에 노래가 다양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며, 깊은 공감을 얻을 수 있다.
코르티스는 이미 여러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러한 성장은 단순히 음악적인 성공을 넘어 아시아 및 글로벌 팬들과의 강력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다. 유튜브와 아이튠즈에서의 성적은 그들의 음악 스타일과 팬층의 확대를 의미하며, 이는 향후 더 큰 기회와 비즈니스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GREENGREEN’의 발매가 임박해 오면서 코르티스의 팬덤은 더욱 두터워지고 있다. 선주문량이 205만 장을 기록한 것은 그들의 인기가 얼마나 폭발적인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이는 향후 활동에 대한 영양분이 될 것이다. 음악 방송에 출연하여 실제 무대에서 팬들과의 소통을 꾀하는 것도 기대할 요소 중 하나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