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B1A4,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 '셋(SET)' 발매

B1A4,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 '셋(SET)' 발매
비원에이포가 데뷔 15주년을 맞아 미니 9집 '셋(SET)'을 발표한다.
타이틀곡 '가위 바위 보'는 유쾌한 댄스 팝으로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5월 2일에는 무료 공개 콘서트가 서울에서 열린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비원에이포(B1A4)가 15주년을 맞아 돌아온다. 21일 저녁 6시, 비원에이포는 미니 9집 '셋(SET)'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4월 23일 데뷔 15주년을 기념한 것이다. 타이틀곡 '가위 바위 보'는 즐거운 댄스 팝 장르로 가사에 '하나보다는 둘, 둘보다는 셋'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더불어 수록곡인 'CPR'은 과거의 잠재된 감정을 되살리는 내용을 주제로 한다. 다른 수록곡으로는 '컬러스 온 미(Colors on me)', '5959', '이 별' 등이 있어 다양한 음악적 색채를 아우르고 있다. 비원에이포는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5월 2일 서울시 서초구 예빛섬 야외무대에서 무료 공개 콘서트를 열고 팬들에게 특별한 기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비원에이포는 15년 동안의 여정을 통해 댄스 팝 장르에서 독특한 색깔을 만들어왔다. 이번 앨범 '셋(SET)'에서 타이틀곡 '가위 바위 보'는 그들의 유쾌한 감성을 잘 보여준다. 음악적 변화 속에서도 그룹이 지속적으로 팬과 소통하며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또한, 'CPR'과 같은 수록곡들은 깊이 있는 감성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어 더 많은 청중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예상된다. 비원에이포는 댄스 팝 이외에도 다양한 장르를 실험하며 음악적 범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는 그들이 단순한 아이돌 그룹에 그치지 않고 아티스트로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5월 2일 예정인 야외 콘서트는 팬들과의 소통의 장이 될 것이다. 팬들은 15년 동안의 활동을 집대성한 무대를 통해 그룹과 더욱 특별한 유대감을 느낄 것이며, 이는 비원에이포에게도 큰 의미가 될 것임을 의심치 않는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히읗피읖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