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소프라노 조수미, SM 클래식스와 전속 레코딩 계약 체결

소프라노 조수미, SM 클래식스와 전속 레코딩 계약 체결
소프라노 조수미가 SM 클래식스와 독점 레코딩 계약을 체결했다.
그의 데뷔 40주년을 기념하는 앨범 '컨티뉴엄'이 5월에 발매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크로스오버 시도가 포함되어 있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SM엔터테인먼트(SM)와 독점 레코딩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SM 클래식스의 첫 전속 아티스트로서의 의미를 지닌다. 조수미는 SM 클래식스를 통해 자신의 음악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며, 그 시작을 기념하는 앨범 '컨티뉴엄'이 5월에 발매된다.이번 앨범은 조수미의 데뷔 40주년을 축하하는 작품으로, 고전적이고 현대적인 곡들을 조화롭게 담고 있다. 앨범에는 이루마, 박종훈 등 다양한 작곡가의 작품이 포함되며,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도 들어있다. 또한, 엑소의 수호와의 듀엣과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의 피처링이 포함되어 크로스오버 신도 함께 선보인다.조수미는 이전의 공연 활동 및 교육 프로젝트와 함께 이번 앨범 작업을 통해 새로운 전환점에 도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조수미의 SM과의 계약은 한국 클래식 음악 씬에서 중요한 이정표로 기록될 것이다.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클래식과 크로스오버 음악이 주목받고 있는 시점에서, SM 클래식스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확장을 꾀하고 있다.이번 앨범 '컨티뉴엄'은 단순한 기념 음반이 아닌, 클래식 아리아와 현대 작곡가의 작품을 함께 담아내며 조수미의 음악적 폭을 넓히는 중요한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수미는 자신의 경험과 감성을 녹여내어 팬들에게 더 깊이 있는 음악을 전달하고자 하고 있다.조수미의 향후 활동도 주목할 만하다. 그녀는 이미 다양한 공연과 교육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향후 개최 예정인 성악 콩쿠르는 후학 양성을 위한 중요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는 그녀의 음악적 지식을 나누는 동시에 클래식 음악의 미래를 밝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