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어는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며, 새로운 앨범의 신곡도 선보일 예정이다.
첫 공연은 8월 7일 서울에서 시작된다.
그룹 에스파가 새 월드 투어를 발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에스파는 공식 SNS를 통해 투어 포스터와 영상을 공개하였다. 이번 월드 투어는 '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____아이____'로 명명되었으며, 팬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빈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첫 공연은 오는 8월 7일 서울에서 열리며, 이어서 타이베이, 브라질, 칠레 등 남미 도시들로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9월과 10월에는 북미 주요 도시들로 나아가며, 내년 1월에는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유럽 국가들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 일정은 총 25개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대규모 이벤트로,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이 기대된다.
에스파는 5월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를 발매할 예정이며, 이번 투어에서는 해당 앨범의 신곡 무대도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아시아에서의 공연 역시 기다려지는 가운데, 에스파는 오는 25일부터 도쿄돔에서 공연을 펼치는 등 무대에서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에스파의 새 월드투어는 그들의 음악적 성과를 국제 무대에서 더욱 확산시키는 중요한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곡을 실연함으로써 새로운 앨범의 홍보 효과도 누릴 수 있다는 점은 전략적으로 긍정적이다. 이러한 투어는 그들의 글로벌 팬덤과 아트워크를 더욱 발전시키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
이번 투어의 명칭인 'SYNK'는 팬들과 아티스트 간의 연결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는 에스파가 추구하는 뮤지컬 비전과 맞아떨어진다. 공연 중 신곡 무대를 포함시킴으로써 새로운 kreative 에너지를 안겨줄 것이며, 이는 경쟁이 치열한 K-POP 시장에서 그들의 독자성을 더욱 부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아시아에서의 공연 또한 큰 의미가 있으며, 도쿄돔에서의 공연은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에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고히 할 좋은 기회이다. 특히, 일본 팬들과의 소통은 향후 일본 진출에 있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