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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외조모 별세에도 일본 공연 성공적으로 마쳐

BTS 제이홉, 외조모 별세에도 일본 공연 성공적으로 마쳐
BTS의 제이홉이 외조모의 별세에도 일본 도쿄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는 110,000명의 팬들 앞에서 감정적으로 할머니의 소식을 전했다.
BTS는 최근 신보 '아리랑'을 발매하여 대규모 판매 성과를 거두고 있다.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외조모의 별세 소식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프로 정신을 발휘하며 일본 도쿄돔에서의 공연을 훌륭하게 마쳤다. 20일 제이홉은 SNS를 통해 "BTS WORLD TOUR 'ARIRANG'. TOKYO"라는 글과 함께 도쿄 공연의 생생한 현장 사진을 공유했다. 공연 중 그는 "정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놀랍고 당황스러웠다"며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공연은 11만 명의 팬들과 함께하여 성황리 진행되었고, 제이홉은 외조모가 BTS를 자랑스럽게 여기셨음을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20일 신보 '아리랑'을 발매하며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으며, 발매 3일 만에 400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제이홉의 이번 공연은 팬들과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려는 그의 노력을 잘 보여줍니다. 특히, 개인적인 슬픔 속에서도 다잡은 모습은 그가 얼마나 팬들에게 헌신하는 아티스트인지를 증명합니다. 그의 솔직한 감정 표현은 팬들에게 더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으며, 이러한 상황에서도 기업가 정신을 잃지 않는 모습은 고무적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