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미니 4집 '세레머니' 발매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팬들은 기대했던 타이틀곡 무대를 집중하여 감상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애 걸밴드 QWER(큐더블유이알)가 팬들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나누는 행사를 가졌다.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는 지난 19일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 창포원 야외무대에서 '디스 이즈 아워 세레머니(THIS IS OUR CEREMONY)'라는 팬 이벤트를 성대히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미니 4집 '세레머니(CEREMONY)'의 발매를 축하하는 자리로, QWER과 팬들이 함께 기념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무대에서는 '고민중독', '디스코드(Discord)', '눈물참기' 등 다수의 인기곡들이 연주되며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특히 팬들과의 소통 코너에서 QWER은 직접 사연을 공유하며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미니 4집의 타이틀곡 '세레머니'도 미리 선보여 큰 환영을 받았다. 이 곡은 경쾌한 비트와 신나는 멜로디가 어우러져 긍정的 에너지를 전하고, QWER 특유의 청량한 사운드가 매력적이었다.
QWER의 이번 팬 이벤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팬들과의 강한 유대감을 드러내는 자리였다. 특히, 팬들의 사연을 직접 이야기하면서 그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진정성을 보여주려는 노력이 엿보였다. 팬들은 이러한 소통을 통해 QWER의 다음 단계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음악적으로도 QWER은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발전한 모습을 보였다. 타이틀곡 ‘세레머니’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그룹의 독창적인 사운드를 잘 표현하고 있다. 이는 현재 K-팝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긍정적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팬들의 반응 또한 긍정적이었으며, 그들은 QWER의 음악이 주는 감정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러한 피드백은 QWER이 자신의 음악적 여정을 이어가는 데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지표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쓰리와이코프레이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