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좀비경도'는 1주일 만에 2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25일 마카오에서 열리는 웨이보 인터내셔널 어워즈에 출연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싱글 '루드!(RUDE!)'의 성공적인 흥행을 이어가며, 자체 콘텐츠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하츠투하츠는 기획력이 돋보이는 다양한 콘텐츠로 높은 조회수와 화제성을 기록 중이다. 이들은 'MBTI SWITCH', '걸스 나이트', '하츠 마블 게임', '흑백파티쉐', '하츠불가마' 등 여러 가지 테마의 영상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특히 최근에 공개된 '좀비경도'는 술래잡기에 좀비 콘셉트를 결합한 독창적인 콘텐츠로, 첫 편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수 200만 뷰를 넘겼다. 20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두 편의 합산 조회수는 360만 뷰를 넘어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추가적으로 하츠투하츠는 유닛 조합 영상, 일상 브이로그, 멤버들이 직접 촬영한 'S2cret Diary'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발표하며 팬덤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하츠투하츠의 콘텐츠팀은 앞으로도 많은 자체 콘텐츠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전하며, 팬들과 대중이 모두 기대할 수 있는 퀄리티 높은 콘텐츠를 제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하츠투하츠는 '루드!'로써 써클 주간 스트리밍 차트에서 5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그들의 음악적 파워를 보여주고 있으며, 오는 25일에는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리는 ‘WEIBO International Entertainment Awards’에 출연할 예정이다.
하츠투하츠는 그룹 자체 콘텐츠와 음악 모두에서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K-컬처의 중심에 서 있는 차세대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들의 독창적인 콘텐츠들은 팬들에게 선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대중적으로도 인기를 끌며, 특히 소셜 미디어에서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그룹의 성격, 즉 역동성과 창의적인 표현력이 결합되어 성장해 가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
현재의 K-POP 산업에서 유튜브와 같은 플랫폼은 아티스트와 팬을 잇는 중요한 통로가 되고 있으며, 하츠투하츠는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좀비경도'와 같은 독특한 콘텐츠는 신선한 재미를 제공하며, 전통적인 음악 산업의 한계를 넘어서는 경향을 보여준다. 이런 시도는 또한 새로운 팬을 유입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기존 팬들의 충성도를 더욱 강화하는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하츠투하츠는 '루드!'로 강력한 음원 파워를 과시하며, 다방면에서 그들의 입지를 더욱 다지고 있다. 오는 웨이보 인터내셔널 엔터테인먼트 어워즈에서의 출연은 그룹의 글로벌 인지도를 더욱 높일 전망인데, 이는 향후 해외 활동 및 시장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