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재계약 이후 첫 미니앨범에서 180만 장 판매 성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재계약 이후 첫 미니앨범에서 180만 장 판매 성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미니 8집으로 180만 장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강조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미니 8집에서 놀라운 판매 성과를 올렸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4월 13일부터 19일까지 발매된 미니 8집 ‘세븐스 이어(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에서 180만 6740장이라는 초동 판매량을 기록하며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7개 앨범 연속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최근 이들은 다양한 음악 방송에 출연해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앨범에 담긴 7년간의 감정과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강조하며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안무는 손과 팔 관절을 활용한 텃팅 동작으로 구성되어 곡의 정서를 더욱 잘 전달하고 있다. 또한, 형광색 가시나무 오브제는 신곡의 콘셉트를 한층 부각시켰다. 음원 차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으며, 벅스 일간 차트에서 6일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도 2위를 기록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21일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하고, 이후 24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 26일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이번 앨범은 그들의 음악적 성숙을 보여준다. 7년의 경력을 가진 이 그룹은 독특한 음악 스타일과 강렬한 비주얼이 조화를 이루며, 팬들에게 더욱 깊은 감정을 전달하고 있다. 이처럼 진정한 감정을 담아낸 앨범은 팬들에게 더욱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판매 수치에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

특히, ‘Stick With You’의 안무는 곡의 정서를 더욱 부각시키며, 팬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음악적 시도는 그들의 무대에서 신선함을 더욱 강조하고 있으며, 이는 K-pop 산업에서도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신선한 접근 방식은 젊은 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그룹의 지속적인 성공에 기여하고 있다.

팬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팬들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며, 이번 앨범을 통해 그들의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 이러한 유대감은 그룹의 성장뿐만 아니라 음악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앞으로도 이들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