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새로운 소속사에서 음악적 성장을 이루고 있음을 나타냈다.
서로의 우정과 긍정적인 영향력이 경연 후에도 이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SBS 경연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의 주인공인 이예지, 이지훈, 송지우가 방송인 전현무에게 고마움을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2일 서울 강서구의 티브이데일리 사옥에서 이들 세 사람은 경연 종료 직후 새로운 소속사인 SM C&C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소식을 전하며 소중한 경험을 나눴다. 이예지는 소속사에서 음악적 지식을 나누며 전문가들과의 소통을 통해 큰 성장을 이뤘다고 말했다. 이지훈은 또한, 소속사가 생긴 것에 대한 기쁨을 표현하며 동료의 존재가 얼마나 든든한지를 깨닫게 되었다고 전했다.
특출한 순간으로는, 세 사람 모두 프로그램의 MC인 전현무가 경연 종료 후에도 애정 어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예지는 “전현무 선배님이 먼저 다가와 저의 상태를 진심으로 걱정해 주신 모습이 감동적이었다”며, 그를 '삼촌 같은 존재'로 표현했다. 송지우는 전현무 덕분에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할 기회를 얻었고, 그의 따뜻한 배려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지훈은 새로 발매한 곡 '괜찮은 사람'의 챌린지를 위해 전현무가 자신과 함께 영상을 찍어준 것에 대해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이들은 '우리들의 발라드' 동료들과도 굳건한 우정을 자랑했다. 12명 멤버들은 현재 숙소에서 생활하며 서로의 영향을 주고받으며 곡 작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혼자 활동하는 것에서는 얻지 못했을 귀중한 자극이었다고 덧붙였다.
이번 인터뷰는 '우리들의 발라드'에서의 경연 후 이예지, 이지훈, 송지우가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세 사람은 전현무의 지원을 통해 큰 도움을 받았으며, 이는 단순한 연예인의 관계를 넘어선 인간적인 연결을 형성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들은 각각의 경연 경험을 통해 쌓은 자신감이 앞으로의 음악적 여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전현무의 역할은 과거 연예계에서의 경험과 더불어 그가 가지는 진정한 리더십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그가 이들에게 '삼촌' 같은 존재가 된 것은 단순한 사회적 관계를 넘어, 더 깊고 따뜻한 지지 기반을 형성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는 많은 신예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들의 돈독한 우정은 그룹 내에서의 상호 간의 발전을 보여준다. 12명 맴버들이 함께 곡 작업을 하며 선한 영향을 주고받는 모습은, 음악 산업의 경쟁적인 환경 속에서도 협력의 가치를 잊지 않는다는 점에서 중요한 메시지를 갖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아티스트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 C&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