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엔시티 위시, 첫 정규 앨범 ‘오드 투 러브’와 챌린지 소감

엔시티 위시, 첫 정규 앨범 ‘오드 투 러브’와 챌린지 소감
엔시티 위시가 첫 정규 앨범 ‘오드 투 러브’ 발매를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타이틀곡은 크랜베리스의 음악을 샘플링한 댄스 팝이며, 많은 아티스트와 챌린지 촬영을 희망했다.
앨범은 4월 20일 오후 6시에 공개되며,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첫 정규 앨범 ‘오드 투 러브(Ode to Love)’ 발매를 기념해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오드 투 러브' 챌린지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서 시온, 리쿠, 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가 참석했다.

이번 앨범은 엔시티 위시가 2024년 2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타이틀곡 ‘오드 투 러브’는 크랜베리스의 명곡을 샘플링하여 새로운 해석으로 탄생한 댄스 팝 곡이다. 특히 흥겨운 ‘뚜루뚜루’ 가사에 맞춰 다 함께 움직이는 포인트 안무가 인상적이며, 멤버 시온이 제작에 직접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사쿠야는 “많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챌린지를 찍으며 자연스럽게 퍼져나가길 바란다”며, 문상민과의 촬영 소감도 전했다. 이어 심은경 배우와의 챌린지 촬영에 대한 희망도 덧붙였다. 첫 정규앨범의 모든 음원은 20일 오후 6시부터 공개된다.

이번 앨범 ‘오드 투 러브’는 엔시티 위시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그룹의 아이덴티티를 확립하는 중요한 단계가 되고 있다. 타이틀곡이 유명한 곡을 샘플링해서 제작된 만큼, 대중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며, 이는 그룹의 음악적 발전을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다.

또한 앨범 발매와 함께 진행되는 챌린지는 팬들과의 소통을 적극 강화하고, 메타버스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다. '챌린지 장인'이라는 별명을 가진 엔시티 위시가 새로운 도전을 계속 시도하는 것은 팬들에게 더 큰 기대감을 안겨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사쿠야가 언급한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가능성은 향후 이 그룹의 음악적 방향성과 영향력을 더욱 넓힐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러한 상호작용은 엔시티 위시에게 더 많은 기회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안성후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