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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데일리 앨범 랭킹’ 1위 탈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데일리 앨범 랭킹’ 1위 탈환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다시 1위를 기록하였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는 국내외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룹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최근 일본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4월 17일 자 일본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이들의 미니 8집 앨범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가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앨범은 4월 14일 발매 이후 첫날부터 1위를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는 4월 18일 자 라인뮤직 차트에서 2위에 올랐다. 이 곡은 발매 초반부터 4일 연속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현재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국내 음원차트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4월 17일 자 벅스 차트에서 1위에 등극했다. 곡 발표 일로부터 5일째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멜론의 일간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들의 매력적인 퍼포먼스가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6일 ‘엠카운트다운’, 17일 ‘뮤직뱅크’, 18일 ‘쇼! 음악중심’ 등 음악 방송에 출연하여 뛰어난 비주얼과 생생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19일에는 SBS ‘인기가요’에서도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해당 곡의 뮤직비디오는 발표 이틀 만에 1000만 조회 수를 기록하였고, 17일에는 2000만 조회 수를 넘어서며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도 꾸준히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수빈과 연준이 출연한 웹 예능 ‘살롱드립’은 공개 4일 만에 100만 조회 수를 넘어섰고, 다섯 멤버가 출연한 ‘집대성’ 역시 발매 10일도 채 되지 않아 100만 뷰를 달성하였다. 이 외에도 ‘PIXID’, ‘유브이 녹음실’, ‘아이돌 인간극장’ 등에서는 다양한 매력을 드러내며 강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19일에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도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이번 성과는 그들의 음악적 진화와 팬덤의 지원을 반영한다. 특히 앨범이 일본 차트에서 다시 1위를 기록한 것은 그들만의 독창적인 스타일과 매력적인 곡이 현지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음을 보여준다. ‘하루에 하루만 더’는 감성적인 메시지와 함께 그들의 보컬이 잘 드러나는 곡으로, 다양한 느낌의 사운드를 구현해 팬들을 사로잡았다.

음악 방송에서 보여준 뛰어난 퍼포먼스 역시 이들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음을 입증한다. 각 무대에서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관객을 매료시키는 그들의 비주얼과 에너지는 단순한 가창력을 넘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이는 팬덤의 충성도를 높이고, 그룹의 장기적인 성공에 기여할 것이다.

이와 같은 성과는 K-팝 산업의 글로벌화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일본 시장에서의 성공은 한국 아티스트들이 해외 진출 시 음악적 경향과 문화적 요소를 잘 융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따라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이번 성적은 K-팝의 글로벌 팬층을 더욱 확장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