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비디오에서는 감정적인 스토리라인이 돋보인다.
오는 20일 발매 예정으로, 팬들을 위한 콘서트도 예정되어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의 주인공 이지훈이 가수 윤종신과의 새로운 콜라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지훈의 신곡 '괜찮은 사람'의 2차 뮤직비디오 티저가 17일 저녁 6시, 소속사 SM C&C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다. 이 영상에서는 이지훈이 광대한 우주를 배경으로 뒷모습을 보이며 앉아 있고, 기타를 연주하며 감동적인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진정성 있는 목소리는 깊은 울림을 전한다.
또한, 영상은 서울의 야경으로 옮겨가며 배우 유승목이 등장, 음악에 빠져드는 감정 연기를 선보인다. 두 인물의 연결은 진정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괜찮은 사람'은 오는 20일 저녁 6시에 공개되며, 윤종신이 작사와 작곡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 곡은 자존감을 잃은 이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지훈은 5월 9일과 10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팬들과 만나는 콘서트도 예정되어 있다.
이지훈의 신곡 '괜찮은 사람'은 윤종신의 독창적인 감성과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 곡이 가진 감정적 선율과 이지훈의 독특한 보컬 스타일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자존감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위로하는 메시지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 요소가 될 것이다.
이번 뮤직비디오의 연출 또한 때로는 소외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갈수록 그 심오한 테마를 전달하는 데 기여한다. 이지훈과 유승목 사이의 요소를 극대화한 스토리라인은 음악과 비주얼이 조화를 이루어 시청자를 매료시킨다. 이러한 구성은 음악과 시청각적인 요소가 어우러져 더욱 깊은 감동을 줄 전망이다.
이지훈의 공연 또한 기대를 모은다. 그가 선보일 콘서트는 팬들과의 소통의 장으로,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그의 활동은 단순한 음악적 성과를 넘어, 그가 지닌 감성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 C&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