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카스텐, 하츠웨이브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9월 5일부터 6일까지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이 공식 SNS를 통해 17일 오전, 국카스텐, 브로큰 발렌타인, 하츠웨이브, ALI(JP)의 추가 아티스트를 발표했다. 이번 추가 라인업은 지난 3월 처음 공개된 라인업에 이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지난 1차 라인업에는 YB, 김준수(XIA), 일본의 록 밴드 UVERworld, 어반자카파, CNBLUE, 쏜애플, 장범준 등 총 41팀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 아티스트는 각기 다른 스타일의 음악으로 여러 세대의 팬들에게 사랑받아왔다.
새로운 라인업에 포함된 국카스텐은 그들의 강렬한 라이브와 독특한 사운드로 그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해왔다. 브로큰 발렌타인은 오랜 시간 동안 록 씬에서 널리 알려진 밴드로, 하츠웨이브는 Mnet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주목받는 신예다. 일본 아티스트 ALI는 장르를 넘나드는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들은 모두 다채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천성 대표는 “보답의 의미로 깜짝 추가 라인업과 함께 2차 플래닛 크루 티켓을 준비 중”이라며 관객에게 특별한 순간을 약속했다.
이번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의 라인업은 국내와 일본 아티스트가 조화를 이루며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카스텐의 경우, 그들의 강렬한 무대는 매년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며, 록 장르의 중요한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아티스트들이 맞붙는 무대에서 관객들은 또 다른 차원의 음악적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브로큰 발렌타인의 향후 활동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그들은 한국에서 오랜 세월 동안 록 장르의 신화를 만들어온 그룹으로, 그들의 공연은 언제나 록 팬들에게 큰 의미가 있다. 이러한 팀들이 결합됨으로써, 페스티벌은 더욱 깊이 있는 음악적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츠웨이브는 최근 떠오르는 밴드로, Mnet의 스틸하트클럽 우승 후 주목받고 있다. 그들의 신선하고 창의적인 접근은 젊은 관객층을 사로잡고 있으며, 이들과 함께 펼쳐질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ALI는 일본에서 독특한 음악적 경로로 주목받고 있어, 이번 페스티벌에서 그 만의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롤링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