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오는 2026년 1월 17일과 18일 서울에서 진행된다.
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뜻깊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그룹 킥플립(KickFlip)이 첫 번째 팬 콘서트를 서울에서 성황리에 개최하며 전석을 매진시켰다. 공연은 오는 2026년 1월 17일과 18일 양일에 걸쳐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 홀에서 진행된다. 킥플립은 총 4회에 걸쳐 팬들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공식 선예매가 진행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전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팬덤 이름인 '위플립'의 적극적인 반응은 킥플립의 데뷔 1주년을 기념하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팬 콘서트에서는 멤버들이 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쌓고, 소통하는 순간들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킥플립은 올해 1월 20일 데뷔 이후, '플립 잇, 킥 잇!(Flip it, Kick it!)', '킥 아웃, 플립 나우!(Kick Out, Flip Now!)', '마이 퍼스트 플립(My First Flip)' 등의 미니 앨범을 발매해왔다. 이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교감을 이어가며 신예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킥플립의 이번 콘서트는 그들의 팬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데뷔 1주년을 기념하는 자리가 되어 더욱 의미 있는 공연으로 자리 잡았다. 전석 매진이란 성과는 그들의 음악적 매력과 팬들과의 유대감이 깊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특히 킥플립의 성장 가능성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그들의 음악 스타일이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 이번 첫 팬 콘서트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모색하고,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신예 아티스트인 킥플립은 앞으로도 신선한 음악과 콘텐츠로 팬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이들은 활발한 활동을 통해 K-팝 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들의 성장은 팬덤 문화와 음악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