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비디오는 이틀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은다.
차트에서도 큰 성과를 기록하며 일본과 한국 팬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15일 미니 8집의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의 퍼포먼스 필름을 공개했다. GQ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서 이 영상은 멤버들의 고품격 군무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련된 블랙 의상과 함께 손과 팔을 활용한 텃팅 동작이 인상적이다. 새로운 영상은 완급 조절과 표정 연기로 곡의 감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마지막에는 건물에서 빠져나가는 멤버들의 그림자로 마무리된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틀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했으며, 이 영상은 연인이 떠날까 두려워하는 남자의 마음을 묘사했다. 특히 다섯 멤버가 한 인물을 여러 방식으로 표현하며 배우 전종서와의 연기 호흡이 화제를 모았다.
‘하루에 하루만 더’는 음원 차트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으며, 멜론에서는 톱 100에 오르고, 벅스에서는 이틀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일본에서도 화제를 모으며, 라인뮤직 송 차트에서 이틀 연속 정상을 차지하고, 오리콘에서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기록했다. 탁월한 성과에 힘입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다양한 음악 방송에 출연하여 곡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새로운 퍼포먼스 필름은 그들의 댄스 기술과 팀워크를 강조하며 팬들에게 독특한 경험을 선사한다. 보다 깊은 감정을 표현한 멤버들의 무대는 팬들이 곡에 대해 더 몰입하게 만들며, 그들의 성장은 음악적으로나 시각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잘 보여준다. 이런 모습을 통해 TXT는 K-pop의 진화를 이끌어나가고 있다는 인상을 확실히 주고 있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단순한 음악 영상에 그치지 않고, 프리미엄 콘텐츠로써의 가치를 높인다. 정교한 연출과 스토리라인은 시청자들에게 더 깊은 몰입을 가능케 하며, 이는 그들의 팬층을 더욱 확대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또한 K-pop 아티스트들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예술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준다.
마지막으로, 음원 차트에서의 성과는 단순한 인기뿐 아니라 TXT의 글로벌한 영향력을 증명하는 수치다. 일본과 한국 차트 모두에서의 성과는 그들이 해외 팬들과의 연결을 더욱 강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처럼 다양한 시장에서의 성공은 TXT가 K-pop의 글로벌 진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