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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 해외 매체의 찬사 속 도전과 성장 이야기

앰퍼샌드원, 해외 매체의 찬사 속 도전과 성장 이야기
앰퍼샌드원의 새 앨범 '데피니션'이 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앨범은 팀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다루며, 타이틀곡은 가야금과 트랩 비트의 조화를 이룬다.
이들은 2026 라이브 투어를 통해 한국과 미국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의 새 앨범이 여러 해외 매체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8일 발매된 미니 4집 '데피니션(DEFINITION)'은 팀이 지금까지의 여정을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탐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앨범은 발매 당일, 한터차트에서 1위, 써클차트에서는 2위를 차지하며 출발이 순조로웠다. 특히, 발매 이틀 만에 이전 작품의 처음 판매량을 초과하면서, 총 판매량 15만 2,092장을 기록하여 새로운 자가 최고 기록을 세웠다.

미국의 엔비 미디어(EnVi Media)는 이번 앨범에 대해 "공백기를 지나 팀의 정체성과 목표를 새롭게 정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평가하며, 언더독으로서의 그들의 스토리에 중점을 두었다. 스위티 하이(Sweety High)에서는 타이틀곡 '갓(GOD)'에 대해 가야금의 선율과 트랩 비트를 조화롭게 결합한 점에서 신선함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멤버 마카야는 "다양한 장르를 담아 모두의 취향을 저격할 곡들로 구성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음악 전문 매체 이어밀크(EARMILK)는 앰퍼샌드원의 향후 공연 계획에 주목하며 서울에서 시작되는 2026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Born To Define)'을 예고했다. 기자는 이들이 곧 한국에서 첫 단독 콘서트와 함께 미국에서의 투어로 또 하나의 소중한 이정표를 세울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현재 앰퍼샌드원은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앨범 '데피니션'은 앰퍼샌드원이 지난 공백기를 통해 찾아낸 정체성과 방향성을 담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음악 작업을 넘어 그들의 성장 이야기를 포함하고 있다. 해외 매체들이 무게감 있게 다룬 것은 이들의 접근 방식이 퓨처 리스너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기는 것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특히 언더독으로서 스스로의 여정을 긍정적으로 재조명한 점은 현재 음악 생태계에서 큰 의미가 있다.

타이틀곡 '갓'의 독특한 음악적 시도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시도로, 해당 장르는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주목을 받을 만하다. 이와 같은 혁신적인 접근은 팀의 독창성과 커다란 가능성을 보여주며, 팬층의 폭을 넓히는 데에도 기여할 것이다. 팬들은 이를 통해 더욱 특별한 감정을 느끼며, 앰퍼샌드원과의 더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은 이들에게 또 다른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으로는 새로운 음악적 성과를 공유하는 적절한 무대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그들의 국제적인 성장을 이끌어낼 발판이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앰퍼샌드원은 한국을 넘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것으로 생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