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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현민, '또봇' 성우로 변신하며 삽입곡 '추카추카' 가창

아크 현민, '또봇' 성우로 변신하며 삽입곡 '추카추카' 가창
그룹 아크의 현민이 애니메이션 '또봇'의 성우로 참여했다.
그는 삽입곡 '추카추카'를 가창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앞으로의 다양한 활동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아크(ARrC)의 멤버 현민이 애니메이션 '또봇 : 대도시의 영웅들 시즌3'에 성우로 참가하여 다재다능한 재능을 다시 한번 인증했다. 9월에 성우로 발탁된 그는 최근 발표된 인터뷰에서 어린 시절부터 '또봇'의 열렬한 팬이었음을 밝혀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드러냈다. 현민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애청자임을 지속적으로 표현해온 덕분에 성우 오디션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또봇'의 감동적인 서사를 언급하며, 협력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신이 리더로서 팀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민이 맡은 캐릭터 '또봇 팝'은 최초로 K-팝과 로봇이 결합된 캐릭터로, 그의 성우 도전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캐릭터에 동화되었다. 삽입곡 '추카추카'의 가창에도 참여하여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을 보여주었다. 그는 쾌활한 성격과 진지한 감정을 동시에 표현하고자 했다고 전하며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했다. 앞으로 현민이 성우와 가수 활동을 통해 어떤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현민의 성우 도전은 단순히 새로운 분야에의 진출이 아닙니다. 그는 애니메이션의 팬으로서 자신의 경험과 애정을 성우 활동에 녹여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는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현대 콘텐츠 환경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의 성우 경험이 음악적 역량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또한 흥미로운 관점입니다.

또한, '또봇 팝'은 K-팝과 로봇 애니메이션이 만나는 새로운 시도를 보여줍니다. 이는 지역적인 요소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동시에 갖출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현민이 이 캐릭터와 함께 대중에게 다시금 자신을 각인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현민의 다재다능함은 그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이는 팬들에게 더 많은 콘텐츠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앞으로 그가 어떻게 자신의 커리어를 발전시킬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유튜브 '레트로봇TV'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