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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6월 24일 도쿄돔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공연 개최

아이브, 6월 24일 도쿄돔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공연 개최
아이브는 6월 24일 도쿄돔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를 진행한다.
지난 앙코르 공연에서 큰 인기를 모은 아이브는 이번 무대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7월 발매 예정인 일본 앨범 '루시드 드림'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일본 도쿄돔에서 또 다른 역사를 쓴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오는 6월 24일 도쿄돔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4년 첫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의 앙코르 공연으로 처음 도쿄돔에 입성했던 아이브는 극적인 성과를 거두며 약 9만 5천명의 팬들과 특별한 순간을 나눴다. 그들은 주목받는 세트리스트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의 가슴을 울렸고, 이어지는 특별판 제작으로 일본의 주요 매체에도 크게 다뤄지는 등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아이브는 작년 10월, KSPO DOME에서 본 투어의 첫 공연을 통해 더욱 완벽한 팀워크와 독창적 음악적 색깔을 입증했다. 그러면서도 남다른 미소와 개별 솔로 무대를 통해 관객에게 ‘아이브 그 자체’를 보여주었다. 최근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활동을 마친 아이브는 말레이시아에서 해외 투어를 재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 도쿄돔 공연 이후에도 이들은 18일과 19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공연을 예정하고 있고, 5월 27일 일본 알부마 ‘루시드 드림(LUCID DREAM)’도 발매하여 다양한 기대를 모은다.

아이브는 도쿄돔에 재입성하며 한층 더 높은 단계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은 아티스트로서 기술적인 진화를 보여주며,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도 더욱 깊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도쿄돔은 일본에서 가장 상징적인 공연 장소 중 하나로, 아이브가 이곳에서 공연하는 것은 그들의 위치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아이브는 지난 앙코르 공연을 통해 일본에서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하며 누적된 팬들과의 특별한 연결고리를 만든 바 있다. 새로운 월드 투어는 팬들에게 더욱 확장된 음악적 경험과 다양한 퍼포먼스를 기대하게 하고 있으며, 이는 또한 아이브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와 중에서도 5월에 발매될 일본 앨범 '루시드 드림'은 아이브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다가올 자리를 증명할 것이다. 일본 내에서의 끊임없는 활동은 이들이 아시아에서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글로벌 팬덤을 더욱 확장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