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비원에이포, 데뷔 15주년 맞아 ‘세트’로 컴백

비원에이포, 데뷔 15주년 맞아 ‘세트’로 컴백
그룹 비원에이포가 15주년을 기념하며 미니 9집 ‘세트’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신우의 프로듀싱으로 만들어진 댄스 팝 형태의 곡들로 구성된다.
타이틀곡 ‘가위 바위 보’는 유쾌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룹 비원에이포(B1A4)가 컴백 소식을 전했다. 21일, 이들은 미니 9집 ‘세트(SET)’를 출시하며 15년의 시간을 기념한다. 이번 앨범은 독립 후 4개월 만에 발표되는 작품으로, 데뷔 앨범 [Let’s Fly](렛츠 플라이)에서 시작된 여정을 스스로 마무리짓는 의미가 크다. 앨범 제목 ‘세트’는 정규 4집 ‘오리진(Origine)’과 미니 8집 ‘커넥트(Connect)’에 이어, 서로 연결된 상태에서 완성된 형태를 나타낸다. 신우, 산들, 공찬이 함께 더질주하는 이 앨범은, 특히 신우의 프로듀싱이 눈에 띈다. 그는 앨범 작업 전반에 참여했으며, 곡의 작사와 작곡에 더해 뮤직비디오와 콘셉트까지 총괄했다. 타이틀곡 ‘가위 바위 보’는 댄스 팝 장르의 경쾌한 곡으로, 사람 간의 자연스러운 소통을 다룬다. 이 곡은 중독성 있는 훅으로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앨범은 14일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비원에이포의 이번 앨범은 그들의 독립 후 첫 번째 작품인 만큼,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는 과정으로 보여진다. 앨범의 제목인 ‘세트’는 단순히 음악적 완성도를 넘어, 멤버들 간의 긴밀한 유대와 팬들과의 지속적인 연결을 상징한다. 특히 신우가 전반적인 프로듀싱을 맡아, 그동안의 경험과 성장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타이틀곡 ‘가위 바위 보’는 경쾌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중들에게 빠르게 친숙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곡은 간단한 놀이를 통해 사람 간의 연결을 형상화하고 있어, 사회적 거리감이 줄어드는 현대 사회에 좋은 메시지를 전달한다. 음악이 주는 에너지는 팬들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비원에이포는 이번 앨범을 통해 15년의 세월을 결산하며, 계속해서 진화하고 변화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팬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앨범 기획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으며, 비원에이포의 음악적 여정은 새로운 장으로 나아갈 준비가 되어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히 제공

Source: tvdaily.co.kr